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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지명원

그동안 인쇄물로만 제작되어 한정적으로 배포하던 지명원을 온라인에서도 쉽게 보실 수 있도록 업로드 하였습니다.

인쇄물이나 고품질의 지명원데이터가 필요하시면 afoxdesign@naver.com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2018.12 >

수원 망포 글빛도서관 / 사이니지 디자인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빛을 담아낸다는 건축의 신선한 컨셉이 유니크한 외형을 이루고 내부의 공간도 빛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어 공간적으로 매력적인 프로젝트였다. 사인의 가장 기본인 길찾기(Way-Finding)는 의미가 없을 정도로 공간이 한눈에 보이기에 포인트 색상과 픽토그램이 중요한 역활을 했다.

< 2019.02 >

CLOUD GARDEN / 아이덴티티 디자인

2019 인테리어 디자인 코리아 전시회의 KOSID(한국실내건축가협회) 특별관 아이덴티티디자인.

몽환적인 구름속 정원이라는 컨셉에 따라 불규칙해보이지만 규칙에 따라 만들어진 자유곡선과 앞뒤를 넘나드는 타입페이스로 공간을 표현 하였다.

< 2017.02 >

달콩발롱 / 브랜드디자인

핫도그 브랜드 '달콩발롱'의 아이덴티티디자인. 이 핫도그를 만나는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풍선'을 디자인 모티브로 삼았다. 솜사탕 장수가 어린 아이들에게 솜사탕을 주듯, 달콤한 풍선(핫도그)을 나눠주는 행복 전도사를 표현하고자 했다.

< 2017.02 >

PLACE CAMP JEJU

디자인 메뉴얼에 따라 실시설계와 시공을 담당한 프로젝트. 주어진 시간도 많지 않고 제주도라는 특수성을 감안하면 가장 필요한 것은 여러가지 상황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경험의 크기였다.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하는 호텔이기에 디자인과 표현양식이 다채로운 유니크한 프로젝트 이다.

< 2016.08 >

Art Center Kongnamul

콩나물국밥의 명가 '전주 현대옥'이 본점 2층에 50평 규모의 자그마한 전시관이 문을 열었다. 식당과 전시관의 조합이라는 이러한 시도가 아마도 식당업계 최초 일듯, 향후 긍정적 이야기들이 넘치기를 기대한다.

Seoul N Hotel

프리미엄 호스텔 브랜드 'Seoul N'의 아이덴티티 디자인. 호스텔의 특성중 하나인 투숙객들의 자유롭고 활발한 'Networking'을 모티브로 시각적 단순화, 상징성, 의미성이 자연스럽게 표현될 수 있도록 하였다.

< 2016.01 >

monthly INTERIORS #352

월간 인테리어 2016년 1월호에 에이폭스디자인이 디자인한 청하고려인삼 박물관 기사가 실렸습니다. 내국인이 관람하기 어려운 아쉬움을 지면으로나마 소개 할 수 있어 위안을 삼습니다.

< 2015.11 >

2015 Good Design Selection

2015년 굿디자인 공간디자인 부분에서 청하고려인삼박물관이 선정되었습니다. 기획에서 완공까지 1년간의 시간과 정성,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과에 대한 선물이라고 생각하며 그동안 함께 고생을 자처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2015.07 >

GINS Family

청하고려인삼(주)의 캐릭터. 인삼을 주제로 5명의 패밀리들이 대한민국 특산품 인삼의 효능과 우수성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임무를 부여 받았다. 태극삼, 흑삼, 진생베리, 수삼(백삼), 산삼으로 이루어진 진스패밀리.

< 2015.04 >

Taeguekgi _ installation Art

대한민국의 국기 태극기. 왜 나는(우리는) 유니언잭이나 성조기에 비해 촌스럽다고만 생각했을까? 외국인들의 시각으로는 훌륭한 관광상품이며 기념적 대상으로 여겨진다는 것을 몸소 느껴본 후에야 가장 예쁘고 아름다운 태극기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2014.12 >

Chungha Ginseng Museum

대한민국의 특산품 김치, 그에 반해 잊혀진 전통의 특산품 고려인삼. 홀대 받고 있는 듯한 우리의 전통식품을 제대로 알리는 박물관의 건립. 외국인관광객을 위한 시설이어서 아쉽기는 해도 대한민국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뜻깊은 의미가 있었다.

< 2013.08 >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in Japan

Historical Museum

한일간의 외교사는 대사관의 역사를 보면 알수 있다는 말이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신축 대한민국 대사관에 이러한 역사를 기리는 작은 공간이 마련 되었다. 비록 크기는 작을지언정 지나간 역사를 잊지 않고 되돌아 본다는 것은 모든 일에서나 매우 중요한 일일것이다.